
안녕하세요! 공매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혹시 금액을 잘못 쓰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많으실 거예요. 저도 입찰 버튼을 누르기 전 0 하나 더 붙였을까 봐 몇 번이고 다시 확인했던 기억이 나네요. 온비드 입찰 버튼을 누르기 전, 그 떨리는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한 번 제출한 입찰서는 수정이 불가능하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온비드 규정상 제출 완료된 입찰서의 입찰 가액 수정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입찰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주의사항
- 입찰 금액에 0이 하나 더 붙지는 않았는지 재확인하세요.
- 보증금 계산이 입찰가의 10% 이상으로 정확히 산정되었는지 보셔야 합니다.
- 공동입찰이나 대리입찰 시 서류가 누락되지 않았는지 점검이 필요해요.
핵심 가이드: 수정 대신 '취소'는 가능할까?
개찰 전이라 하더라도 이미 제출된 입찰서의 내용을 고치는 기능은 없습니다. 다만, 입찰 기간 내에 입찰을 철회하고 재입찰하는 방법이 있는지 규정을 꼼꼼히 짚어 드릴게요. 잘못된 기입은 곧 보증금 몰수라는 큰 위험이 될 수 있으니 지금부터 집중해 주세요!
한 번 제출된 입찰서, '수정'은 절대 불가능한 이유
결론부터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 한 번 제출된 입찰서는 개찰 전이라 하더라도 어떠한 경우에도 내용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전자입찰 시스템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기 때문인데요. 입찰서가 온비드 서버에 접수되어 '제출 완료' 메시지가 뜨는 순간, 해당 데이터는 즉시 암호화되어 봉인되므로 관리자조차 함부로 열어보거나 바꿀 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입찰 금액을 0 하나 더 붙여서 썼어요! 제발 수정하게 해주세요."라고 고객센터에 호소해도, 이미 공인인증서를 통해 전자서명이 완료된 서류는 법적 효력을 갖기 때문에 시스템상 변경이나 취소가 원천 차단됩니다.
만약 입찰가 수정이 자유롭다면, 눈치싸움을 통해 가격을 계속 조절하는 부정행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온비드는 '1물건 1회 입찰' 원칙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입찰 단계별 수정 가능 여부
| 입찰 단계 | 수정 가능 여부 | 비고 |
|---|---|---|
| 작성 중 (임시저장) | 가능 | 자유롭게 변경 가능 |
| 최종 제출 완료 | 불가능 | 데이터 봉인 및 암호화 |
| 입찰 보증금 납부 후 | 불가능 | 취소 및 환불 불가 |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는 '유일한 골든타임'
이미 입찰서를 제출한 뒤 '아차' 하는 순간이 오면 수정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시겠지만, 시스템상 본인의 단순한 계산 착오나 기재 오류는 구제받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아직 절망하기엔 이릅니다. 수정 버튼도 취소 버튼도 없지만,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만약 입찰 보증금을 아직 입금하지 않은 상태라면 자연스럽게 해당 입찰을 무효로 만들 수 있습니다.
보증금 미납 시 처리 프로세스
- 입찰 무효 처리: 보증금을 가상계좌로 넣지 않으면 해당 입찰은 자동 무효가 됩니다.
- 불이익 없음: 단순히 보증금을 넣지 않아 무효가 된 경우, 입찰 자격 제한 등의 페널티가 없습니다.
- 재입찰 가능: 입찰 기간 내라면, 무효가 된 입찰서를 무시하고 다시 정확한 금액으로 새 입찰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 인사이트: 금액을 너무 높게 썼다면 보증금을 입금하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하지만 보증금까지 이미 납부했다면 낙찰 후 '매각결정 취소 신청'이 가능한 사유가 있는지 법률적 검토를 진행해야 합니다.
보증금까지 냈을 때의 대처와 주의사항
입찰서를 제출하고 이미 입찰 보증금까지 입금했다면 상황은 매우 엄중해집니다. 온비드 시스템상 한 번 제출된 입찰서는 취소하거나 내용을 수정할 수 없으며, 오직 '입찰 취소 신청'만 제한적인 사유(시스템 장애 등)에 한해 허용될 뿐입니다.
입찰가를 터무니없이 높게 적어 낙찰될까 봐 겁이 날 때 고려하는 최후의 수단은 잔금 미납입니다. 하지만 이는 다음과 같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 보증금 몰수: 납부한 입찰 보증금(최저매각금액의 10% 등)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하고 국고 또는 배당 재원으로 귀속됩니다.
- 재입찰 제한: 해당 물건의 재매각 절차에서 이전 차수의 미납자는 입찰 참여가 엄격히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행정적 페널티: 자산관리공사(KAMCO) 규정에 따라 일정 기간 입찰 자격이 제한되는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자 입찰은 클릭 한 번으로 수억 원의 자산이 움직이는 과정입니다. 편리함 이면에 숨겨진 '되돌릴 수 없는 책임'을 반드시 인지해야 합니다."
실수를 방지하는 최종 체크리스트
| 확인 항목 | 상세 내용 |
|---|---|
| 0의 개수 확인 | 억, 천, 백 단위로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최소 3번 이상 교차 확인 |
| 물건 번호 대조 | 유사한 위치나 일련번호를 가진 다른 물건과 혼동하지 않았는지 재확인 |
| 보증금 납부 여부 | 최저매각금액 대비 정확한 보증금액이 가상계좌로 입금되었는지 확인 |
확인만이 실수를 막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온비드 공매 절차에서 가장 유의해야 할 점은 입찰가는 개찰 전이라도 수정이나 취소가 절대 불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한 번의 클릭이 소중한 보증금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제출 직전 화면에서 단위 하나까지 꼼꼼히 재검토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입찰 전 최종 체크리스트
- 숫자 단위 재확인: '0' 하나가 추가되진 않았나요?
- 입찰 보증금 확인: 최저입찰가의 10% 이상이 맞는지 체크하세요.
- 공고문 재독: 개찰 전 수정 불가 원칙을 다시 한번 상기하세요.
"사소한 확인의 차이가 성공적인 낙찰과 안타까운 실수를 결정짓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모두가 실수 없이 원하시는 최적의 가격으로 기분 좋은 낙찰 소식을 접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개찰 전인데 입찰가를 수정하거나 삭제하고 다시 제출할 수 없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 번 제출된 입찰서는 절대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없습니다. 온비드는 공정성을 위해 1인 1입찰서 제출을 원칙으로 하며, 접수가 완료된 시점부터는 그 누구도 내용을 변경할 수 없도록 시스템적으로 차단됩니다.
Q. 입찰보증금을 실수로 더 많이 입금했습니다. 무효 처리되나요?
보증금이 부족한 경우는 입찰 무효 사유가 되지만, 최소 입찰보증금(입찰금액의 10% 이상 등)보다 많이 입금한 경우는 입찰이 유효합니다. 초과 입금된 금액은 개찰 후 본인이 지정한 환불 계좌로 안전하게 반환됩니다.
| 구분 | 유효 여부 | 조치 사항 |
|---|---|---|
| 보증금 부족 | 무효 | 입찰 자격 상실 |
| 보증금 초과 | 유효 | 초과분 사후 환불 |
Q. 입찰서가 정상적으로 제출되었는지 어디서 확인하나요?
제출 여부와 가상계좌 입금 상태는 아래 경로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 나의 온비드 접속
- ✅ 입찰관리 메뉴 선택
- ✅ 입찰진행내역에서 상태값 확인
- ✅ 입찰서제출완료/입금완료 여부 체크
마감 직전에는 접속자가 몰려 시스템 확인이 늦어질 수 있으니, 최소 1시간 전에는 입찰진행내역을 통해 모든 절차가 완료되었는지 최종 점검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김프로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원구 블루핸즈 지점별 수리 범위와 무상 점검 이용 방법 (0) | 2026.01.16 |
|---|---|
| 전주 덕진구 현대자동차 점검 예약 대기 시간 줄이는 노하우 (0) | 2026.01.16 |
| 청주 서원구 현대차 오너를 위한 근처 블루핸즈 위치 및 이용 정보 (0) | 2026.01.16 |
| 온비드 공매 유찰 가격 하락폭 및 물건별 하락 주기 비교 (0) | 2026.01.16 |
| 영동 현대차 블루핸즈 종합 정비와 일반 정비 지점 차이점 (0) | 2026.01.15 |
댓글